해외여행 다이어리/자유, 테마파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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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디즈니랜드 여행 기록 - 판타지랜드 중심 어트랙션 추천 포함
2023.05.06 도쿄 디즈니랜드 Tokyo Disneyland 도쿄에 오자마자 점심쯤 방문했던 도쿄디즈니씨와 달리, 도쿄디즈니랜드는 2일차에 방문하여 아침 일찍 입장을 했어요. 나름 아침 일찍 간다고 했으나... 이미 엄청난 줄이 이어져 있었네요(사진 하단부 사람들 줄 참고; 사진보다 약 2배 정도 사람이 더 많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인기어트랙션인 '미녀와야수 마법이야기'는 DPA(디즈니 프리미어 액세스)로 탔으니, 입장줄을 기다린 시간이 제일 길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입장시작하고 나면 쭉쭉~ 움직인답니다. 그래도 친구들이랑 수다도 떨고, 토이스토리 열차도 보고 나름 기분 좋게 기다렸어요! 많은 사람들과 줄지어 입장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에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역시 디즈니의 동..
2024.02.13 -
도쿄 디즈니씨 여행 기록 - 어트랙션 추천
2023.05.05 도쿄 디즈니씨 Tokyo Disney Sea'디즈니'여행이라는 테마에 맞게 2박3일 도쿄여행은 하루는 도쿄디즈니씨, 다음 날은 도쿄디즈니랜드에서 보냈어요! 먼저 첫째날, 도쿄 하네다공항에 내리자마자 향했던 도쿄디즈니씨에서의 기록을 남겨보려고 합니다.유니버셜스튜디오에는 안 가봤는데, 입구마다 큰 지구본이 있다고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간 곳은 디즈니라서 지구본보다는 월트와 미키 동상이 더 설렜어요~ 아! 디즈니에 왔구나! 신난닷!!신나는 기분만큼이나 배가 고파서 디즈니씨 입구 식당에서 바로 밥을 먹고(파스타는 별로, 치킨은 맛있었어요~ 디저트는 소소. 조각케이크가 달긴 했지만 고급스러운 맛은 아니었어요), 디즈니의 상징 간식 중 하나인 '미키마우스 아이스크림'으로 디즈니씨에서의 하..
2024.02.12 -
도쿄 디즈니랜드 숙소 - 도쿄 베이 마이하마 호텔 퍼스트 리조트 /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
2023.05.04(1박)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처음 이용해보는 김포공항인데, 다른 일정들도 겹치고 비행시간도 고려를 못 해서 쓰라린 통장의 눈물을 머금고 예약한 '롯데시티호텔 김포공항'점입니다. 비행기를 타기 전 머무는 숙소로 합리적인 가격은 아니었지만, 일도 하고 놀러도 가기 위한 선택이라고 합리화를 열심히 해봤어요ㅎㅎ다행히 돈이 아깝지 않도록 호텔은 깨끗하고 깔끔하고 아늑했습니다. 방음이 잘 된 건지, 주변에 사람이 없던 건지 모르겠으나 너무 조용하게 푹 잘 쉴 수 있었습니다! 욕조가 있어서 여행가기 전에 피곤했던 피로를 푹 풀어내고 잠들 수 있었어요가장 좋았던 점 두 가지! 첫째, 침구가 너무 부드럽고 편안했습니다. 너무 아늑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시간이 너무 아쉬웠어요. 둘째, 김포공항에서 접근성..
2024.01.08 -
에버랜드숙소 - 더숨포레스트 / 에버랜드맛집 - 스낵버스터, 오늘손두부
2021년 2월 에버랜드 여행기 에버랜드 인근 숙소 21년도에 에버랜드 갔을 때는 더숨포레스트라는 호텔에서 숙박을 했어요. 큰 기대 없이 에버랜드 근처라서 예약한 곳이었어요. 리조트처럼 객실이 많지는 않지만 나름 지도도 있고 주차를 할 수 있는 곳도 꽤 많아서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건 객실입니다. 일단 침구가 너무 좋았고, 생각보다 넓고 테라스까지 있어서 하루 잠만 자기에 아쉽더라고요. 이렇게 객실 상태가 좋을 줄 알았다면 일찍 호텔에 가서 쉬면서 놀았을 것 같아요. 테라스는 나름 느낌있었지만 2월 밤이어서 꽤 쌀쌀하더라고요. 에버랜드 인근 맛집 여기는 에버랜드 인근이면서 더숨포레스트 바로 앞에 있는 식당이었어요. 호텔에서 걸어서 2~3분만 나가면 있는 식당이랍니다. 가까운 곳에 있는 식당이..
2022.07.25 -
에버랜드에서 동물원 즐기기 - 길거리 동물 편 / 사파리월드 편
2021년 2월에 갔던 에버랜드 여행기 2. 에버랜드 산책하며 곳곳에 있는 동물들 만나기 동물원이 강점인 에버랜드답게 표지판 곳곳에도 귀여움이 묻어납니다. 3. 버스타고 사파리월드 구경하기
2022.07.24 -
에버랜드에서 동물원 즐기기 - 판다(Panda) 편
2021년 2월 푸바오 보러 갔던 에버랜드 여행기 1. 판다(Panda) 보기 목적은 아기판다인 푸바오를 보러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에버랜드 입장과 동시에 어플로 '판다월드' 예약을 하고 하루를 시작했어요. 날씨는 흐렸지만 걸어다니며 에버랜드를 구경하기에는 괜찮은 날씨였어요. 얼룩덜룩 뭔가 많이 묻긴 했지만 에버랜드에 들어가기도 전에 푸바오를 보러 온 게 실감이 났어요. 줄을 서고 기다리는 동안 내가 손 흔드니까 같이 손 흔들어주는 귀요미 팬더인형님 흐려도 테마파크에 들어오면 신나는 이유가 이런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동심의 세계로 데려가주는 덕분이 아닐까요? 자, 그럼 이제 진짜 아기판다를 만나러 가봅시다! 판다월드 입구에는 판다 조형물들이 있어서 진짜 판다를 만나기 전부터 설레는 것 같아요. 제..
2022.07.24 -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 퍼레이드 편/매직가든 편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마지막 글! 낮 퍼레이드 사진 몇 장과 골드컨셉으로 꾸며진 매직가든에서 찍은 사진들을 기록하려고 한다. 낮에 본 크리스마스 퍼레이드는 구경하기 딱 좋은 자리에 앉아서 퍼레이드를 보았다. 홍콩디즈니랜드나 롯데월드에서 본 퍼레이드와 달리, 에버랜드에서는 넓은 광장에서 편하게 퍼레이드를 볼 수 있었다. 참고로 밤 퍼레이드도 잠깐 봤지만, 광장에서 보지 않고 불꽃놀이 보러 가는 길에 잠깐 본 거라서 사진이 없는게 못내 아쉽다ㅠㅠ 크리스마스퍼레이드답게 산타와 루돌프, 선물상자가 가득한 장식들이 많았다. 노래도 계속 크리스마스캐롤이 나와서 더 신나는 분위기였다. 이번 에버랜드여행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은 아래 사진! 내가 머리위로 하트를 만들었더니, 그걸 본 판다인형(?)이 짧은 ..
2021.01.04 -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 사파리 편
에버랜드 판다 편에 이어서 사파리 편! 이 기록에는 판다들을 제외한 다른 동물들을 찍은 사진을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를 중심으로 기록해보고자 한다. 판다를 구경하고 사파리월드로 가는 길에는 한국호랑이를 구경할 수 있다. 큰 유리창을 하나 사이에 두고 엄청나게 큰 호랑이를 직접 볼 수 있었다.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있는데도 무서워서 긴장이 됐다. 한국의 전통 그림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듯이 한국호랑이라고 불리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절멸했고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이라는 점이 안타까웠다. 헙. 진짜 동양화인줄. 호랑이는 그냥 나무에서 쉬고 있는 것일뿐인데, 그 위엄이 엄청났다!! 나무 위에 있는 호랑이 찍고 있는데 눈 앞으로 호랑이 지나가서 완전 깜놀! '아 깜짝이야!'가 소리로 나올 정도 심장이 순간 덜컹했다..
2021.01.03 -
에버랜드에서 크리스마스 보내기 - 판다(Panda) 편
재작년 크리스마스이브를 에버랜드에서 보냈다. 정말 오랜만에 놀러 간 곳이었다. 크리스마스 연휴 중 언제 에버랜드를 갈지 고민했다.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적은 날에 놀고 싶은 마음에 고민했는데, 다행히 휴일치고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지 않았다. 연휴눈치싸움 승! 크리스마스에 놀러 온 보람이 있게 에버랜드 곳곳에 겨울장식, 크리스마스장식이 가득했다. 주로 금색계열로 꾸며져서 고급지고 예뻤다! 에버랜드의 개장부터 폐장까지 하루종일 놀았는데, 그 시작은 팬더(Panda)부터였다! 에버랜드의 마스코트인 아이바오와 러바오를 보러 가기 위함이었다. 지금은 푸바오라는 새끼팬더가 태어났지만, 2년 전에는 아직 푸바오가 없었다. 개장하고 바로 팬더를 보러 가서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하루 16시간 가량..
2021.01.02 -
홍콩 디즈니랜드(HONGKONG DISNEYLAND) - 소품 위주(feat. 퍼레이드)
단 하루의 홍콩여행에서 지난 번 글(http://lotusflower5.tistory.com/94)에서는 홍콩 디즈니랜드 몇 가지 장소들과 홍콩 디즈니랜드를 가게 된 이야기 등을 작성했다. 그리고 이번 글에서는 홍콩 디즈니랜드에서 본 몇 가지 상품들과 퍼레이드에 대해 짧게 글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먼저, 홍콩 디즈니랜드 상점의 물건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소 기대이하였다. 홍콩 디즈니랜드에 있는 상점 대부분을 들어갔지만, 내 마음에 딱! 드는 건 생각보다 별로 없었다.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럴 수도 있고, 홍콩 디즈니랜드가 다른 디즈니랜드에 비해서는 규모가 작아서 그럴 수도 있다. 어쨌든 기대 보다는 꼭 갖고 싶다 하는 물건들이 많지 않았다. 덕분에 적은 예산이었지만, 큰 미련은 없었다. 어쩌면..
2017.10.22